
클릭해서 크게 보세요
뭐 아직은 이 웹표준이란 것들에 대해 감이 영~ 부족하지만
확실히 내가 바라던, 그리고 공부하고 싶던 쪽이긴 했다.
요즘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 머리에 쥐가 날 지경 ㅡ_ㅡ
이것들이 '디자이너'가 우선적으로 배워야할 부분인지, '개발자'가 우선적으로 배워야 할 부분인지조차 명확히 말할 수 없다 (물론 둘다 배우긴 해야지만 중심이 되는 쪽이 말이다)
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이 모든 웹표준을 지킨다는건 현실적으로 가능은 하나 무리라고 생각한다.
디자이너가 만드는 건 '갑'이 요구한 사이트지 '을'이 만들고 싶은 사이트는 아니니깐.
나처럼 내부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하는 디자이너들이야 얼마든지 마음대로 만들어 볼 수 있다만 다른 모든 디자이너들이 그런건
아니니깐.
결국 사회 전반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한단건데.
우리나라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멀티미디어가 강조되는 이 온라인 아래에서 이 규격을 얼마나 맞출 수 있을런지.
(그렇다고 필요없단 말은 아니고~ 뭐 요점은 아직 갈 길이 멀다는거~ 나도 그렇고~ 주위 인식도 그렇고~)
어쨋든 요즘 읽고 있는 책의 저자분께서 직접 강의해주신다니 한번 들어볼 생각.
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.
(뒤늦게 다시 html 태그 모음집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ㅡ_ㅡ;;;)
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가신청 하시길.
P.S : 개인적으로 2day 의 리뉴얼을 웹표준을 지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;
아마도 내년 이맘때쯤에야 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ㅡ_ㅡ
Trackback URL : http://ngine.tistory.com/trackback/2629986
만박
| 2006/09/23 14:42 | PERMALINK | EDIT | REPLY |그럼 10월달에 만나도록 하죠!
여친이랑 같이 오시는거죠? ㅎㅎ
ngine
| 2006/09/25 15:51 | PERMALINK | EDIT |ㅎㅎ 여친은 이쪽 일을 하는게 아니라서 무지~~~~ 지루할거라 무리일것 같구~ 아마 혼자 갈것 같네요
회사의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렸는데 반응이 영~ -.-
저만 갈듯하네요 ㅎㅎㅎ